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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기부는 지역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프로젝트화하고 그 취지에 공감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선택하여 기부할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3
“기력이 떨어진 어르신의 하루에, 회복을 돕는 한약 한 첩. ”

안녕하세요. 위기브 콘텐츠팀 에디터 임희진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작년 상반기 영양실조로 진료를 받은 환자 9,523명 가운데 절반 이상인 50.5%가 65세 이상 어르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일의 생계 활동과 집안일을 쉬지 않고 이어가는 어르신들 가운데에는 기력 저하와 영양 불균형, 수면 부족으로 몸의 신호를 느끼면서도 치료를 미루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 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 관리는 ‘필요하지만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일’이 되곤 합니다.
몸이 먼저 무너질수록 일상은 더 힘겨워지고, 삶의 질 역시 빠르게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소득층 어르신 한약·보약 지원사업은 이러한 건강 공백을 메우기 위해 마련된 사업입니다.
관내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정 한의원과 연계해 개개인의 체질과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한약·보약을 지원하고, 생활 속 건강 관리를 돕는 한의약적 상담과 교육을 함께 제공합니다.
이는 단순한 약 지원을 넘어, 어르신 스스로 자신의 몸을 돌보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맞춤형 한약·보약 지원은 어르신의 기력 회복을 돕고, 일상을 다시 이어갈 수 있는 힘을 만들어 줍니다.
여러분의 고향사랑기부는 몸이 먼저 지쳐버린 어르신들의 하루에 다시 힘을 채우는 계기가 됩니다. 고향사랑기부로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과 삶의 질을 함께 지켜주세요.
모금중 <기운을 되찾는 하루, 저소득층 어르신 한약·보약 지원사업> 기부금 사용처
1. 저소득층 어르신 한약·보약 지원: 2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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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북서부에 위치한 은평구는 북한산을 품고 있어 넓고 쾌적한 녹지환경을 자랑합니다. 그에 더해 다양한 사람들을 폭넓게 지원하는 독자적인 맞춤 복지 서비스까지 운영하여 살기 좋은 주거환경만드는데도 힘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채로운 문화 공간을 조성하여 지역문화 예술인을 지원하고 전시를 열어 문화예술 대표도시로도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은평구에서 여행한다면 진관동에 위치한 은평한옥마을에 방문해 은평한옥마을 8경을 찾아보거나, 은평 역사 한옥 박물관에서 은평구와 한옥의 멋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또, 불광천 벚꽃축제, 파발제, 봉산 해맞이 행사 등 다양한 축제에 참여하거나 불광동 먹자 골목, 응암동 감자국 거리에 방문해 토박이들이 사랑해 온 은평의 맛을 느껴보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