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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황등면의 뿌리를 찾는 역사 기록 사업
익산시 황등면의 뿌리를 찾는 역사 기록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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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황등면의 뿌리를 찾는 역사 기록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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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기부는 지역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프로젝트화하고 그 취지에 공감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선택하여 기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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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

 

 "기록이 곧 역사입니다"

 

고향의 향수를 미래 세대에게, 황등면 뿌리찾기 이야기

 


 

안녕하세요. 콘텐츠팀 에디터 노진호입니다.

 

"우리의 고향, 그 깊은 역사가 사라진다면 우리는 어디서 뿌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동네일 수 있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삶의 터전이자 깊은 향수를 간직한 마음속 고향입니다.

 

지금 전북 익산에서는 잊혀 가는 지역의 고유한 역사를 지키고, 그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응원이 필요한 사업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바로 익산시 '황등면 뿌리찾기' 지원사업입니다.

 

 

고향의 기억을 간직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

 

익산시 황등면은 예로부터 '호남(湖南)'이라는 명칭의 뿌리가 깃든 유서 깊은 지역입니다.

 

또한, 국민가수 나훈아의 명곡 '고향역'의 실제 배경이 된 황등역이 자리하고 있어 지역 주민은 물론 많은 분들에게 짙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소중한 이야기들이 계속 이어지기 위해서는 현실적인 지원이 꼭 필요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하면서, 황등면이 품고 있는 소중한 역사와 어르신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들이 점차 희미해져 가고 있습니다.

 

익숙한 공간의 변화 속에서 누군가 기록하지 않는다면, 이 소중한 자산들은 영영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 '황등면 뿌리찾기' 사업은 단순한 과거의 기록을 넘어, 황등의 고유한 역사를 보존하고 훗날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킬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어르신들의 기억과 과거의 흔적들은 하루가 다르게 잊혀 가고 있습니다.

 

지역의 역사를 다각도로 재조명하고 체계적인 아카이브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발 빠른 채록 작업과 전문적인 인력, 그리고 예산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자체의 한정된 자원만으로는 이 방대한 역사를 세밀하고 온전하게 담아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우리의 늦음이 곧 소중한 역사의 유실로 이어질 수 있기에, 지금 당장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합니다.

 

 

함께 모아가는 우리의 뿌리
 

 
 

이번 사업은 황등면의 역사를 다각도로 재조명하는 세 가지 기록 작업을 중심으로 추진됩니다.

 

첫째, 지역의 역사, 문화, 지리 등을 총망라한 '황등면지(面誌)' 편찬 둘째, 생생한 황등면의 이야기와 주민들의 증언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 제작 셋째, 과거부터 현재까지 주민들의 삶의 발자취를 기록한 '생활사 사진 아카이브' 구축

 

서로 다른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로 모으는 과정을 통해 잊혔던 지역의 정체성이 다시 피어나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자랑스러운 고향의 이야기가 전달될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옛날이야기를 적는 것'이 아니라,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징검다리를 놓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기부가 만드는 황등면의 내일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강점은 사라져가는 무형의 기억을 영구적인 가치로 바꾼다는 점입니다.

 

기부 전에는

  • 흩어져 있는 역사 기록

  • 점차 잊혀 가는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

  • 고향에 대한 정체성 약화가 있었다면,

기부 후에는

  • 체계적이고 온전한 향토 역사 기록 보존

  •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및 문화 자산 확보

  • 기록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의 발전으로 이어집니다.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지역의 뿌리를 지키고 미래를 열어가는 변화입니다.

 

 

  모금중    <익산시 황등면의 뿌리를 찾는 역사 기록 사업> 기부금 사용처

1. 모금기간: ~ 2026년 6월 30일까지

2. 목표금액: 5,000만 원

3. 사업목적: 황등면의 소중한 역사·문화 보존 및 체계적인 향토 기록물 구축

4. 사업대상: 전북 익산시 황등면 역사 기록 및 아카이브 구축

5. 사업내용: 황등면지(面誌) 발간, 지역 다큐멘터리 영상 제작, 생활사 사진 아카이브 구축 등

 


 

▶ 익산시 황등면 뿌리찾기 관련 기사 더 보기

(언론보도) '황등면 뿌리찾기 프로젝트' 본격 추진

(언론보도) 익산시, 고향사랑 지정기부로 주민 생활사 기록( 2026-04-06, 전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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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전라북도 익산시는 독보적인 백제 문화를 꽃피운 도시로, ‘보석의 도시'라는 별명은 갖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과 왕궁리 5층 석탑을 비롯해 국보 4개가 익산에 있어, 그 위용을 자랑합니다. 흔히 볼 수 없는 희귀한 보석과 원석 등 11만여 점을 직접 보고 싶다면,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보석박물관에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익산시는 국내 최초 지정된 국가식품산업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동북아 식품산업 허브’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꾸준한 도시 발전을 이루고 있는 익산시처럼, 음식도 기존의 찹쌀떡에서 생크림 찹쌀떡을 개발하며 익산의 멋과 맛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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