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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매거진

안 받으면 손해! 경영안정 바우처+고향사랑기부제로 '45만 원+α' 챙기는 법

  • 2026.02.05
  • By 콘텐츠팀

핵심 요약!
1️⃣ 최대 25만원, 고정비 방어 자금 확보
2️⃣ 20만원 기부 시 102% 효과
3️⃣ 전략은 간단하다: 바우처로 막고, 기부제로 돌려받기

 

 

목차
최대 25만원 지원,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아낀 비용, 세금으로 다시 돌려받는 법 - 고향사랑기부제
5분만에 실행하는 방법

 


 

1. 최대 25만원 지원,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기존의 전기요금 특별지원이 2026년부터 ‘경영안정 바우처’로 확대 개편되었습니다.

이제는 전기료에만 한정되지 않고, 사업 운영 전반의 고정비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이전에 개업했고,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인 소상공인입니다.

조건에 해당한다면 사업자당 최대 25만 원을 디지털 포인트 형태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 가능한 항목도 실질적입니다.

전기·가스·수도요금은 물론이고, 4대 보험료, 통신비, 유류비, 화재공제료 등 실제 사업 운영에 필요한 고정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고정비 방어용 바우처’입니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시작되며, 첫 이틀은 사업자번호 끝자리 홀짝제로 운영됩니다.

2월 11일부터는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방법은 소상공인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면 되며, 사업자번호 입력만으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절차도 간편합니다.

몰라서 놓치는 지원금이 가장 아깝습니다. 해당된다면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사업(©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 아낀 비용, 세금으로 다시 돌려받는 법 – 고향사랑기부제

 

바우처로 고정비를 줄였다면, 이제는 세금을 전략적으로 설계할 차례입니다.

2026년부터 고향사랑기부제 공제 구조가 크게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기존에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고,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는 구조가 중심이었습니다.

그러나 2026년부터는 20만 원까지 ‘본전 이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의 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44%로 상향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20만 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로 14만 4천 원을 돌려받고, 6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체감 혜택은 20만 4천 원으로, 실질적으로 102%의 효과를 보는 셈입니다.

세금은 줄이고, 답례품은 추가로 받는 구조입니다.
 


 

✨사장님 활용 전략

첫 번째 방법은 10만 원씩 두 번 나누어 기부하는 것입니다.

상반기에는 쌀이나 한우 같은 생필품을, 하반기에는 건강식품이나 제철 과일 등을 선택하면 실속 소비 효과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세금은 전액 환급받고, 답례품은 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종합소득세를 대비하는 전략입니다.

5월 종소세 부담이 예상된다면 연말에 미리 세액공제 구조를 설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개인사업자의 경우 결정세액이 존재한다면 체감 효과가 더욱 크게 나타납니다.

 

 

 

3. 5분 만에 실행하는 방법

 

경영안정 바우처는 소상공인24에 접속해 사업자번호를 입력하면 대상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영안정 바우처 더 자세히 알아보기

고향사랑기부는 위기브(wegive) 플랫폼에서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인증으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답례품도 즉시 선택 가능하며, 국세청과 자동 연동되어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 신고 시 별도의 증빙을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 위기브 바로가기

 

✨이렇게 계산해 보세요

경영안정 바우처로 25만 원을 확보하고, 고향사랑기부 20만 원을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면 총 45만 원 규모의 현금 흐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세금 절감 효과와 6만 원 상당의 답례품까지 더해지면 실질 체감 효과는 그 이상입니다.


▲45만원 절감효과 누리는 법!!

 

 

2026년은 바우처 지원이 확대되고, 고향사랑기부 공제율이 상향된 첫 해입니다.

두 제도가 동시에 유리해진 시점입니다. 법이 바뀌면 전략도 바뀌어야 합니다.

2026년은 단순히 버티는 해가 아니라, 전략적으로 운영하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정부 지원은 신청하는 사람만 받을 수 있고, 세금 혜택은 준비한 사람만 체감할 수 있습니다.

고정비는 바우처로 줄이고, 세금은 기부제로 설계하는 것만으로도 현금 흐름은 달라집니다.

작은 선택 하나가 1년 경영의 부담을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올해는 꼭 챙겨서, 사장님 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고향사랑기부제 #고향사랑기부 #연말정산 #세액공제 #답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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