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 매거진
대구FC 유소년 축구, 북구에서 자라는 미래 선수들 이야기
- 2026.03.06
- By 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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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By 콘텐츠팀
주말 아침, 축구장에는 어린 선수들이 하나둘 모입니다.
유니폼을 입고 공을 차기 시작하면, 작은 운동장은 금세 선수들의 목소리와 공 차는 소리로 가득해집니다.
대구 북구에서도 이런 풍경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이어지는 대구FC 산하 유소년 클럽과, 어린이들이 처음 축구를 접하는 지역 축구클럽이 함께 지역 축구의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아이들 가운데 누군가는 프로 축구선수의 꿈을 꾸고, 누군가는 처음 축구공을 차며 새로운 즐거움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꿈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지역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핵심 요약!
1️⃣ 체계적인 유소년 축구 시스템을 운영하고있는 대구FC산하 유소년 클럽은 전국대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프로 선수로 성장하는 지역 축구의 기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 부키슛돌이 축구클럽와 대불스포츠센터 유소년 축구클럽 등 어린이들이 축구를 접할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3️⃣ 대구 북구 아이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대회 참가, 훈련 장비, 선수 지원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이 필요합니다.
목차
프로를 꿈꾸는 성장 시스템, 대구FC 유소년 클럽
축구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 부키슛돌이FC
생활체육에서 엘리트 축구까지
고향사랑기부로 함께 만드는 대구 북구 유소년 축구
아이들의 그라운드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프로를 꿈꾸는 성장 시스템, 대구FC 유소년 클럽

▲2026년 울진 금강송 춘계축구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U15 율원중 선수단 (ⓒ대구FC 공식페이지)
대구FC는 축구를 처음 배우는 연령부터 프로 선수로 성장하기까지 이어지는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등 연령대의 U10·U12 팀, 중등부 U15 율원중학교, 고등부 U18 현풍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선수들이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공개 테스트와 평가를 통해 선발되며, 이후 지도자와 구단 선수강화부가 축적된 선수 데이터를 바탕으로 승급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러한 체계 속에서 대구FC 유소년팀은 지역대회와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대구FC U15(율원중) 팀은 2026년 열린 울진 금강송 춘계 중등 U15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대회는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전국 100개가 넘는 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실력을 시험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대구FC 유소년 선수들은 전국 대회와 전지훈련을 통해 경험을 쌓으며 프로 축구선수라는 목표에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습니다.
축구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 부키슛돌이FC

프로 선수를 꿈꾸는 선수들만 축구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구 북구에는 축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유소년 축구 활동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부키슛돌이FC입니다.
부키슛돌이FC는 “아이들이 비용 부담 없이 축구를 접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유소년 축구클럽입니다.
이곳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설 축구 아카데미의 경우 비용 부담이 있는 경우가 많지만, 부키슛돌이FC는 소외계층 아동과 지역 어린이들이 모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축구를 배우며 팀워크와 스포츠 경험을 함께 배우고, 대구FC 경기에서 플레이어 에스코트 행사에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도 하며 축구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생활체육에서 엘리트 축구까지
북구에는 부키슛돌이FC 외에도 대불스포츠센터 유소년 축구클럽 등 다양한 축구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활체육 기반은 아이들이 축구를 처음 접하고 스포츠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됩니다.
그리고 이 경험은 다시 대구FC 유소년 클럽과 같은 엘리트 축구 시스템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만들어 줍니다.
생활체육과 엘리트 축구가 함께 성장할 때 지역 유소년 축구의 기반도 더욱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고향사랑기부로 함께 만드는 대구 북구 유소년 축구

▲'유소년에서 프로까지, 북구가 만드는 도전의 길' 위기브 지정기부
대구 북구는 지역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선수 육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부금은 아이들의 대회참가비, 훈련복용품지원 및 의료지원 등의 운영자금으로 사용됩니다.
▶ ‘유소년에서 프로까지, 북구가 만드는 도전의 길’ 지정기부, 지금 보러 가기
고향사랑기부는 지역의 변화를 응원하는 동시에, 기부자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이 함께 돌아오는 제도입니다.
✅ 세액공제 혜택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면 기부 금액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0만 원까지 → ✴️100%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 20만 원 이하 → 44% 세액공제
20만 원 초과분 → 16.5% 세액공제
✅ 답례품 선택 가능
여기에 더해, 대구 북구의 지역 특색이 담긴 답례품(최대 3만 원 상당)도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부로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응원하고, 답례품과 세액공제로 그 선택을 일상에서 다시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그라운드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그라운드는 꿈을 키우는 공간입니다.
전국 대회에서 경쟁하는 유소년 선수들부터, 처음 축구공을 차며 즐거움을 배우는 어린이들까지 북구의 유소년 축구는 다양한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계속해서 그라운드에서 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북구 유소년 축구의 내일을 고향사랑기부로 함께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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