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 매거진
여성의 날에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연대|위기브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혜택까지
- 2026.03.03
- By 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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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 By 콘텐츠팀
3월 8일은 국제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입니다.
1900년대 초 여성 노동자들의 권리 향상과 참정권 운동에서 시작되어, 오늘날에는 전 세계가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을 되새기는 날로 자리 잡았습니다.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연대’와 ‘실천’을 이야기하는 날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연대를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까요?
✨핵심 요약!
1️⃣ 국제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와 돌봄의 가치를 되새기며 연대를 실천하는 날이다.
2️⃣ 담양 소아청소년과 운영, 영광 공공형 키즈카페 조성은 지역 여성·가족을 직접 돕는 지정기부 프로젝트다.
3️⃣ 고향사랑기부제 위기브 지정기부를 통해 공감하는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다.
4️⃣ 2026년 개편으로 세액공제 확대와 기부 한도 상향이 이루어져, 연대를 보다 현식적으로 지속할 수 있다.
목차
여성의 삶과 맞닿은 지역 이야기-담양
아이와 가족을 위한 공간-영광
고향사랑기부제 위기브, 연대를 지속하는 방법
여성의 날, 하루가 아닌 '지속'
1. 여성의 삶과 맞닿은 지역 이야기 – 담양
담양에는 소아청소년과가 없어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먼 지역까지 이동해야 하는 현실이 있습니다.

아이가 아플 때, 엄마는 가장 먼저 병원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병원이 멀다면 그 불안은 배가 됩니다.
‘담양 아이들의 첫 진료실’ 소아청소년과 운영 프로젝트는 이 불안을 줄이기 위한 지정기부 사업입니다.
의료 인프라는 단순한 시설이 아닙니다.
그 지역에서 아이를 키우는 여성들의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국제여성의 날이 말하는 ‘돌봄의 가치’는 바로 이런 곳에서 실현됩니다.
국제여성의 날 연대한 방법 첫번째-담양군 첫 진료실, 소아청소년과
2. 아이와 가족을 위한 공간 – 영광

영광군의 공공형 키즈카페 조성 프로젝트 역시 비슷한 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은 부모에게는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이고, 지역에는 건강한 공동체의 시작점입니다.
돌봄은 개인의 몫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나누어야 할 책임입니다.
국제여성의 날이 이야기하는 연대는 이렇게 아이와 가족을 위한 공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국제여성의 날 연대한 방법 두번째-영광군 공공형 키즈카페
3. 고향사랑기부제 위기브, 연대를 지속하는 방법
고향사랑기부제 위기브의 지정기부는 내가 공감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선택해 참여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2026년부터 제도는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 10만 원 초과분 44% 세액공제
✔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 제공
✔ 연간 기부 한도 확대(최대 2,000만 원)
연대가 부담이 되지 않도록, 제도는 현실적인 선택이 되었습니다.
세액공제를 받으면서도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4. 여성의 날, 하루가 아닌 ‘지속’
국제여성의 날은 하루의 이벤트가 아니라, 우리의 선택이 계속 이어질 때 의미가 완성됩니다.
담양의 아이들이 가까운 병원을 가질 수 있도록, 영광의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웃을 수 있도록.
그 연대를 고향사랑기부제 위기브 지정기부로 이어가 보세요.
작은 참여가 누군가의 일상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연대는 말이 아니라, 지속되는 행동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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