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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매거진

"아이 맡길 곳 없어 야근 포기한 당신에게"... 김제가 보여준 공공 돌봄

  • 2026.03.31
  • By 콘텐츠팀

"미안해, 엄마가 최대한 빨리 갈게!"

퇴근 직전 갑자기 터진 업무,
아이를 데리러 가야 할 시간은 1분 1초 다가오는데 연락처를 아무리 뒤져봐도 선뜻 부탁할 한 사람이 떠오르지 않아 속상했던 적 없으신가요?
워킹맘, 워킹대디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이 막막한 순간. 대한민국 부모들의 일상은 늘 이런 '돌봄의 빈틈'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굴러갑니다.

전북 김제시가 이 간절한 마음에 응답합니다. 부모가 숨을 고르고, 아이가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
[김제형 36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김제가 만드는 '안심 돌봄'의 새로운 기준
1. [공백] 밤늦게도, 주말에도 열려 있는 '진짜' 24시간 센터
2. [부담] 커피 한 잔보다 싼 '시간당 1,000원'의 행복
3. [포용] 김제 시민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우리 모두의 아이니까요
4. [참여] 내 세금 10만 원이 김제의 든든한 '마을'이 되는 법

 

1. 늦은 밤에도, 주말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곳

대부분의 돌봄 서비스는 정작 가장 도움이 필요한 저녁 이후나 주말에 문을 닫곤 합니다.
김제시의 돌봄센터는 365일 24시간 운영됩니다. 갑작스러운 야근, 병원 방문, 혹은 예상치 못한 경조사까지.
생후 6개월부터 12세 아이라면 언제든 이곳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2. 시간당 1,000원,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공공의 힘'

부모의 마음을 더 무겁게 했던 건 비싼 사설 돌봄 비용이었습니다.
김제형 돌봄센터는 시간당 단돈 1,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공공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최대 3일까지 연속 이용이 가능해, 부모가 비로소 진정한 '쉼'과 '집중'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3. "김제 시민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이 사업이 더 특별한 이유는 개방성에 있습니다.
김제 시민은 물론, 김제를 방문 중인 보호자도 아동과의 관계만 확인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녀나 손주를 보러 김제에 온 가족들에게도 실질적인 힘이 되어주는, 경계를 허문 다정한 돌봄 공간입니다.

4.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온 마을'이 되어주세요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소중한 고향사랑기부금은 돌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비(7억 원 목표)로 투명하게 사용됩니다.
단순히 시설을 짓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이죠.

10만 원 기부하면 연말정산 전액 환급! 0원의 지출로 김제의 어린 생명들에게 든든한 울타리를 선물해 주세요.
당신의 클릭 한 번이 어느 워킹맘의 무거운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어느 아이의 불안한 밤을 따뜻한 잠자리로 바꿔줄 수 있습니다. ✨

 

김제시 24시간 돌봄센터 프로젝트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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