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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매거진

'섬과 사람을 잇는 신안의 바닷길', 배가 멈추면 삶도 멈춥니다

  • 2026.06.10
  • By 콘텐츠팀

 

최근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는 주인공들이 무인도에 고립돼 육지로 돌아갈 길이 끊기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전라남도 신안군 주민들에게 '배가 오지 않는다'는 상황은 드라마가 아닌 현실입니다.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에서 여객선은 병원과 학교, 가족을 잇는 유일한 길이지만, 노후화된 여객선은 2026년 운항 중단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주민들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신안군의 노력과 함께, 우리가 힘을 보태야 하는 이유를 소개합니다.

핵심 요약!
1️⃣ 여객선의 잦은 결항으로 섬 주민의 일상이 멈춥니다
2️⃣ 북부권 여객선이 운항 중단 위기에 놓였습니다
3️⃣ 신안군이 공영 해상교통 체계를 구축합니다
4️⃣ 기부로 주민들의 안전한 바닷길을 지킵시다


1. "배가 안 뜨면 우째"… 결항 소식에 하루를 걱정하는 섬 주민들

 


* 본 이미지는 사실을 바탕으로 AI를 통해 재구성 되었습니다.

 

 

 

2. 바닷길을 공공이 책임진다, 공영제의 시작

 

"배가 끊길 수 있다."


주민들의 걱정이 현실이 되지 않도록 신안군은 먼저 움직였습니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신안교통재단을 설립한 것입니다.
여객선 운영과 안전관리를 공공이 직접 책임지는 해상교통 공영체계를 구축하며 주민들의 이동권을 지키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마지막 퍼즐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 노후 선박을 대신할 새로운 여객선입니다.
아무리 운영 체계를 갖춰도 정작 운항할 배가 없다면 주민들의 바닷길은 지켜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함께 만드는 안전망: 주민들의 평범한 하루를 이어가는 일

 

신안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를 통해 새로운 여객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섬 주민들에게 배는 선택할 수 있는 여러 교통수단 중 하나가 아닙니다.


병원으로 가는 길이고,
학교로 가는 길이며,
가족을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의 기부는 그 길이 멈추지 않도록 하는 힘이 됩니다.


바다를 건너야만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여객선은 더 안전한 이동수단이자 더 안정적인 일상입니다.

 

주민들이 내일도 걱정 없이 배를 기다릴 수 있도록, 신안의 바닷길을 함께 지켜주세요.

 

 

 

4. 고향사랑기부제로 신안의 바닷길을 함께 지켜주세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지역의 필요한 사업에 직접 참여하면서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 세액공제 혜택
- 10만 원까지 기부 시 → 전액 세액공제
- 10만 원 초과분 → 16.5% 세액공제 적용


✅ 신안군 답례품 혜택
- 기부금의 30% 한도 내 답례품 제공
- 천일염, 곱창김, 수산물 등 신안의 대표 특산품 선택 가능

 

바다가 아름다운 이유는 그곳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10만 원 기부는 섬마을 어르신의 병원 길이 되고, 아이들의 통학길이 되며, 주민들의 평범한 일상을 이어주는 바닷길이 됩니다.

 

배가 멈추지 않도록.
신안 주민들의 내일도 이어질 수 있도록.
지금 신안의 바닷길을 함께 지켜주세요.

 

▶ 지정기부 참여하기
 

 

 

 

콘텐츠 이미지

#고향사랑기부제 #고향사랑기부 #연말정산 #세액공제 #답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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