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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매거진

이건 저장해두세요! 복숭아 병조림 만드는 법

  • 2026.05.04
  • By 콘텐츠팀

핵심 요약!
1️⃣ 다가오는 여름, 복숭아를 오래 즐길 수 있는 병조림 레시피
2️⃣ 에이드·요거트·빙수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홈메이드 디저트
3️⃣ 직접 만들기 어렵다면 완제품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방법

 

목차
1. 여름을 앞두고 떠오르는 과일, 복숭아
2. 집에서 만드는 복숭아 병조림 레시피
3. 에이드·요거트·빙수로 즐기는 복숭아 활용법
4. 직접 만들기 어렵다면? 더 간편한 선택

 


 

1. 여름을 앞두고 떠오르는 과일, 복숭아

여름이 다가오기 전인데도 한낮에는 날씨가 제법 더워졌습니다. 
이럴 때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과일이 있습니다.

바로 복숭아입니다. 

기운이 쉽게 떨어지는 날에도 단맛이 더 끌리곤 하는데요. 
은은한 향과 풍부한 과즙을 머금은 복숭아는 그 자체로 일상에 작은 활력을 더해줍니다.

하지만 복숭아는 금방 무르기 때문에 오래 보관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오래, 더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병조림입니다. 

 

2. 집에서 만드는 복숭아 병조림 레시피

시중 제품보다 가볍고 내 입맛에 맞게 당도를 조절할 수 있는 홈메이드 레시피입니다. 
딱딱한 복숭아는 물론 단맛이 덜한 복숭아를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준비물]

- 복숭아 4~5개 (약 1kg)
- 물 500ml, 설탕 250g(2:1 비율)
- 레몬즙 1~2큰술 (갈변 방지 및 보존력 향상)
- 열탕 소독한 유리병


[만드는 법]

1️⃣ 유리병 소독: 찬물부터 유리병을 거꾸로 넣어 끓인 뒤 물기를 완전히 말립니다.

2️⃣ 복숭아 손질: 깨끗이 씻은 뒤 껍질을 벗기고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3️⃣ 시럽 만들기: 물과 설탕을 넣고 젓지 않은 채 끓여 설탕을 자연스럽게 녹입니다.

4️⃣ 졸이기: 시럽이 끓으면 복숭아를 넣고 중불에서 10~15분 끓입니다. 과육이 반투명해지면 레몬즙을 넣고 한 번 더 끓입니다.

5️⃣ 보관: 뜨거운 상태로 병에 담아 밀봉한 뒤 거꾸로 세워 식히면 진공 상태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3. 에이드·요거트·빙수로 즐기는 복숭아 활용법

정성껏 만든 병조림은 그냥 먹어도 좋지만,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복숭아 에이드
차가운 탄산수에 시럽과 과육을 넣으면 청량한 여름 음료가 완성됩니다.

요거트 토핑
요거트에 곁들이면 간단한 아침이나 간식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복숭아 빙수
우유 얼음 위에 올리면 집에서도 충분히 근사한 디저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4. 직접 만들기 어렵다면? 더 간편한 선택

복숭아 병조림을 맛보고 싶지만, 뜨거운 불 앞에서 요리할 엄두가 나지 않는 분들을 위한 아주 특별하고 똑똑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경상북도 영덕군에 10만 원을 기부하면 영덕 복숭아만을 사용한 영덕복숭아 수제병조림 3병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산 영덕복숭아 생과가 70%나 사용된 건강하고 간편한 간식입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내가 살고 있는 주민등록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는 제도입니다.

10만 원까지는 납부한 세금에서 100% 공제를 받을 수 있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 기부금의 30% 상당 답례품이 제공되기 때문에, 약 3만 원 상당의 복숭아 수제 병조림을 함께 받아볼 수 있습니다.

직접 재료를 준비해 만드는 과정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방식으로 보다 간편하게 복숭아 병조림을 즐겨보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 영덕복숭아 수제병조림 보러가기

 

#고향사랑기부제 #고향사랑기부 #연말정산 #세액공제 #답례품

이서연 기자

dysl1006@fairtrav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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